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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렛에서 공연장소까지는 25분정도 소요되었던것 같습니다. 공연을 보러 온사람들은 대부분 우리처럼 초대받거나 공짜표로 온 사람들이었던것 같구요, 포스터가 커서 갖고 갈지 말지 고민하는데 접수창구의 누나가 친절하게 고무줄로 해서 말아주어서 가지고 왔습니다.
울 나라에서 트렌스젠더의 대명사이자 대모인 하리수가 그들을 모아 만든 공연이라 내심 기대를 갖고 봤는데요 약 1시간반동안 지루하지 않게 잘 보았습니다.
힙합 등 서양무용(?)과 우리나라의 전통무용 등을 선보여주었는데요 중간중간 나레이션은 영어로 나오는데 한국전통 공연을 적게 보여주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.
공연의 내용은 그렇게 새롭다던가 난이도 높은 기술을 선보인다던지가 아닌 다양한 연령대에서 즐길 수 있는 내용이었고 중간에 객석으로 나온다던지 관객을 무대로 데리고 올라가는것이 재밌었습니다. ホちゃん녀석은 아예 성인용으로 만들었으면 더 재밌었을것 같다는 평이네요.
다른공연에서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공연에는 하리수는 나오질 않아 아쉬웠답니다.
동영상 및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사진 누르시면 됩니다. 많이 찍어왔습니다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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