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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키요사와 사요’의 소소한 일상 #10

내려다보이는 이웃 뜰에 수확된 감들이 6개의 봉지에 나누어 놓여 있다.
見下ろす隣家の庭に収穫した柿が6個の袋に分けておかれている。

나뭇가지가 잘린 감나무는 무척 작아졌다.
枝を切り払われた柿の木はすっかり小さくなった。
이렇게나 잘라 버려도 괜찮을까 싶을 정도이다.
こんなに切っちゃって大丈夫かなと思うほどだ。

영하 1도가 된 11월 첫날.
氷点下1度になった11月初日。